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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주안국가산단, 지역 뷰티산업 메카 '탈바꿈'
작성자 관리자 (ip:121.66.183.226)
  • 작성일 2015-05-11 15: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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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국가산단, 지역 뷰티산업 메카 '탈바꿈'

 

데스크승인 2015.04.13  | 최종수정 : 2015년 04월 13일 (월) 00:00:01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의 콘셉트가 ‘뷰티’로 정해졌다. 

10일 인천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구조고도화 대상단지로 결정된 주안산단에 화장품, 이·미용 관련 업종을 집적화하는 ‘주안 뷰티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가 차세대 주력사업인 뷰티산업을 ‘8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꼽은데다, 전국 화장품 제조업체의 약 10%(154개 업체)가 인천에 있다는 점도 한 몫했다. 

주안산단 구조고도화를 추진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부평지사는 대림통상 도비도스 유휴·매각부지 1만6천500㎡에 민간투자 유치를 통한 4개동을 설치하는 주안뷰티클러스터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서구 가좌동 539번지 일대에 뷰티특화센터 ‘연우코스메틱플라자(6천600㎡ )’와 ‘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3천300㎡)’, 뷰티금형사출 ‘가현엔프라㈜(3천300㎡)’, ‘뷰티생산(3천300㎡)’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산단공은 도심에 위치한 주안산단의 위치적 특성을 활용해 관광·쇼핑·체험·문화·편의시설 등을 개발하고 이 지역을 ‘명소화’한다는 구상이다. 

㈜SA코스메틱 등 6개사가 공동으로 15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상 6층의 규모로 건립하는 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는 오는 6월 착공 예정이다. 이들은 차별화된 공동 연구개발, 전시, 판매, 마케팅 전략으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주안 뷰티클러스터 사업의 용적률은 최대 470%까지 적용된다. 산단공 인천본부는 주안산단 구조고도화 사업 추진에 앞서 25m 이상 도로 내 근접한 일반공업지역 용적률을 기존 350%에서 최대 120%까지 상향시키는 내용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유권해석을 받아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지난해 11월 인천시 도시계획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주안산단 내 용적률 상향 대상부지는 전체 46.1%다. 

윤홍민 산단공 인천본부 과장은 “주안 뷰티클러스터 사업은 교통의 최적 입지여건을 갖춘 주안산단 내 화장품, 이·미용 관련 업종을 특화하는 사업”이라며 “효과적인 부지활용을 통해 주안산단이 인천지역 뷰티산업 메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국가산단 구조고도화 사업에는 뷰티산업 외에도 PCB, 표면처리 IT 업체들을 집적화하는 ‘스마트테크노 타워(5천600㎡)’ 설치도 포함됐다. 

하강지기자/kanz84@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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